다토북스 소개

인사말 찾아오시는 길

활자화의 힘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.

글쓰는 사람의 생각이 객관적으로 드러나고 그것이 읽는 사람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.

글쓴이의 의도를 이햐하는 독자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다른 관점으로 이해되어지기도 합니다. 그러나 글쓰는 사람에게는 이 모든 경향성을 염두에 두고 겸허히 받아들이고 한글자 한글자, 따옴표, 마침표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. 이와같은 자세로 글을 쓸 때에만 쓰레기통으로 버려지지않고 독자의 책꽂이에 남아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.

저는 변호사로서 오랜 시간을 보냈지만 글을 쓰는 걱에 매력을 느끼고 그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좋은 글을 써서 오래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.

감사합니다.